쓰리쿠션 스튜디오THREE CUSHION CLUB

경로 읽기

2뱅크·3뱅크·대회전은 어디서 구분할까

전체 쿠션 수보다 제1목적구를 만나는 시점을 먼저 확인합니다.

이 자료에서 사용하는 이름

2뱅크와 3뱅크는 수구가 제1목적구에 닿기 전에 쿠션을 각각 두 번, 세 번 만나는 경로로 구분합니다. 대회전 사례는 먼저 목적구에 닿은 뒤 테이블을 크게 돌아 네 쿠션을 거칩니다. 명칭만으로 득점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. 이 프로그램에서는 두 번째 서로 다른 목적구에 닿기 전까지 수구의 쿠션 접촉을 합산합니다.

세 가지를 나란히 읽기

사례제1목적구 이전 쿠션두 번째 목적구 전 누적관찰 초점
2뱅크2회3회첫 충돌 뒤 한 쿠션을 더 확보
3뱅크3회3회두 목적구를 연속으로 연결
대회전0회4회얇은 첫 충돌과 긴 이동 거리

쿠션을 나중에 더 맞았다고 이미 지나간 판정이 바뀌지는 않습니다. 두 번째 목적구에 너무 일찍 닿았다면, 그 뒤 세 번째 쿠션에 도착해도 이 프로그램은 그 샷을 득점으로 바꾸지 않습니다. 총 충돌 소리만 세지 말고 마지막 목적구 접촉 직전의 순서를 확인하세요.

쿠션 반사 그림은 출발점입니다

직선을 테이블 바깥으로 펼쳐 반사시키는 기하 작도는 처음 조준 방향을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 그러나 회전, 마찰, 반발 손실이 있는 공은 거울의 빛처럼 항상 입사각과 반사각이 같게 움직이지 않습니다. 이 사이트도 기하로 만든 후보를 실제 이동 계산에 넣어 득점 여부를 다시 검사합니다.

특히 코너 부근에서는 장축과 단축 중 어디를 먼저 맞는지가 작은 차이로 바뀔 수 있습니다. 공 중심은 쿠션 선 자체에 도착하지 않고 공 반지름만큼 안쪽에서 접촉합니다. 쿠션 끝의 점 마크는 시각적 기준이지만 공 중심이 통과해야 하는 점은 아닙니다.

다른 길은 더 쉬운 길과 다릅니다

다른 길 찾기는 이전 결과와 접촉 순서가 다른 후보를 찾는 기능입니다. 실전에서 더 높은 성공률을 가진 길을 보장하는 기능은 아닙니다. 이동 거리가 짧더라도 첫 충돌이 지나치게 얇으면 어려울 수 있고, 길게 돌아도 마지막 공을 넓게 받을 수 있는 배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.

사례의 조준 오차 비교에서는 파워를 그대로 두고 각도만 아주 조금 바꿉니다. 세 사례 모두 기준샷은 득점하지만 주변 각도에서도 똑같이 득점하지는 않습니다. 따라서 “한 번 계산에 성공했다”와 “사람이 반복해서 성공하기 쉽다”를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.

추천 학습 순서

  1. 2뱅크에서 쿠션 두 번 → 목적구 → 쿠션 → 목적구 순서를 확인하세요.
  2. 3뱅크에서 목적구 접촉 전 쿠션 세 번을 모두 확보하는 차이를 비교하세요.
  3. 대회전에서 첫 목적구가 움직이는 방향과 돌아오는 수구를 동시에 살펴보세요.
  4. 세 사례의 오차 표를 비교한 뒤, 실제 연습에서는 출발 배치와 세기를 기록해 자신이 반복할 수 있는 기준을 찾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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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 물리 원리의 참고 자료입니다. 이 사이트의 사례 수치는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이며, 아래 저자가 검증하거나 보증한 결과가 아닙니다.